AI로 의료통역코디네이터를 돕는 AI 챗봇을 만든 과정
외국인환자 상담을 돕는 AI 챗봇 케이론을 만든 과정. 정확한 정보와 상담 시간을 함께 고려하며, 질문 시험과 개발에 필요한 네 가지를 정리했다.
외국인환자 상담을 돕는 AI 챗봇 케이론을 만든 과정. 정확한 정보와 상담 시간을 함께 고려하며, 질문 시험과 개발에 필요한 네 가지를 정리했다.
ChatGPT 지니, Claude Code 테오와 함께 외국인환자 유치 일을 해봤다. 영상 편집부터 고객 안내까지 맡기며 잘된 점, 사람 손이 필요했던 점, 운영 방식을 다시 정리한 과정을 적었다.
바이브코딩을 하다 만나는 커밋, 브랜치, 빌드, CI 같은 말들. AI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고 어디까지 끝냈는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개발 용어를 요청부터 배포까지 흐름을 따라 정리했다.